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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력산업: 자동차 (2) 관세는 25%에서 15%로, 자체 운전보조는 2029년으로: 한국 자동차를 흔들 수 있는 세 가지

10월 23, 2026
광고 자리 · 본문 상단

기준일: 2026-10-17

이 글을 읽기 전에

  • 이 글은 한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측과 설명이다. 특정 종목·펀드·상장지수펀드의 매수·매도·비중을 권하지 않는다.
  • 데이터 기준일은 2026-10-17이며 그 이후의 변동은 반영되지 않았다.

본 자료는 공개 통계와 연구 관측에 기반한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특정 증권·펀드·암호화폐·부동산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의사결정은 독자 본인의 판단과 필요 시 전문가 상담에 따르십시오. 이 글은 「한국 주력산업 시리즈 3: 자동차」 2편 중 2편입니다.

  • 1. 포드 차 조립에서 세계 판매 3위 727만 대로: 한국 자동차는 어떤 장사이고 어떻게 올라왔나
  • 2. 관세는 25%에서 15%로, 자체 운전보조는 2029년으로: 한국 자동차를 흔들 수 있는 세 가지

📑 목차

  • 1. 관세: 25%에서 15%로, 숫자가 아니라 순서로 본다
  • 2. 미국에서 짓는다: 조지아 공장과 260억 달러
  • 3. 보조금은 끝났고 하이브리드는 늘었다
  • 4. 위협 하나: 중국차
  • 5. 위협 둘: 미국 정책은 또 바뀔 수 있다
  • 6. 위협 셋: 자율주행
  • 7. 무엇을 볼까: 지표 여섯
  • 8. 결론: 관세는 시계열로, 위협은 셋으로

한 줄 요약: 미국은 2025년 4월 한국산 차에 25% 관세를 매겼다가 그해 11월 1일 통관분부터 15%로 낮췄고 현대차그룹은 조지아 공장을 열며 미국 투자 약속을 260억 달러로 늘렸다. 한국 자동차를 흔들 수 있는 것은 셋이다. 첫째는 해외로 나오는 중국차다. 한국 브랜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크게 줄었다. 둘째는 한 번 바뀌었고 또 바뀔 수 있는 미국 정책이다. 셋째는 자율주행이다.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은 가이드하우스 순위에서 2023년판 16개사 중 5위였다가 2024년판 20개사 중 15위로 밀렸고 현대차는 자체 운전보조 소프트웨어를 2029년 말로 미뤘다.

1. 관세: 25%에서 15%로, 숫자가 아니라 순서로 본다

미국이 수입차에 관세를 매긴 근거는 무역확장법 232조다. 미국의 수입 제한 수단 가운데 하나로, 어떤 물건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안보를 해친다고 판단되면 대통령이 관세 같은 방법으로 그 수입을 조정할 수 있게 한 조항이다. 미국은 이 조항을 근거로 2025년 4월 한국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매겼다. 차를 미국으로 들여올 때 세관에 내는 세금이다.

그 세율은 한미 합의로 낮아졌다. 미국 연방관보(정부 공식 고시 문서)는 2025년 12월 4일, 2025년 11월 1일 0시(미국 동부 시각) 이후 통관된 한국산 차부터 기본 관세와 추가 관세를 합쳐 15%를 적용한다고 공고했다. 공고는 12월에 났지만 11월 1일로 거슬러 올라가 적용됐다. 미국 세관(CBP)도 12월 3일 같은 내용을 수입업체에 안내했다.

2026년 6월 4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화상회의를 한 뒤 「합의 수준(15%)을 넘는 관세는 없다」는 뜻을 전했다(서울경제 영문판 보도). 다만 이 글의 기준일 현재 세율을 직접 확인해 주는 공식 문서는 찾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 15%」라고 못 박지 않고 지나온 순서로 적는다.

표 1.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 관세 흐름

시점 무슨 일 근거
2025년 4월 232조 자동차 관세 25% 부과 미국 정부 조치
2025년 11월 1일 한국산 15%로 인하(12월 4일 공고 소급 적용) 미국 연방관보
2026년 6월 4일 한국 장관이 「15% 초과 없음」을 전함 서울경제 영문판 보도

출처: 미국 연방관보, 미국 세관 안내, 서울경제 영문판

관세 비용은 이렇게 보도됐다. 코리아타임스 보도로 2025년 현대차의 미국 관세 비용은 4.1조 원이었다. 국내 언론 합산으로 2026년 상반기 현대차·기아가 낸 관세는 약 3.3조 원이다. 2026년 2분기 현대차는 매출 49.22조 원으로 분기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2.85조 원으로 1년 전보다 20.8%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5.8%였다(회사 보도자료 본문에는 관세 금액이 없다). 같은 분기 기아는 매출 33.04조 원을 올렸고 영업이익은 2.63조 원으로 4.9% 줄었으며 영업이익률은 8.0%였다. 이익 감소 가운데 관세 몫은 회사 발표로 확인되지 않는다.

2. 미국에서 짓는다: 조지아 공장과 260억 달러

현대차그룹은 미국 안에서도 차를 만든다. 25% 관세가 시행되기 전인 2025년 3월 26일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공식 개장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최대 연 50만 대 만들 수 있게 지은 공장이고 회사는 조지아에 126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미국 투자 약속도 커졌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 3월 210억 달러를 내놓았다가 같은 해 8월 26일 2025~2028년 260억 달러로 늘렸다.

그 길이 순탄하지는 않았다. 2025년 9월 4일 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현장을 단속해 475명을 구금했다.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은 단일 현장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구금된 사람 가운데 자사 직원은 없다고 밝혔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남는다. 미국에서 더 많이 만들수록 한국 공장은 무엇을 만들게 되나. 지금 나온 자료로는 미국 현지 생산이 한국 수출을 얼마나 대신했는지 답할 수 없다. 이 글은 그 질문을 열어 둔다.

3. 보조금은 끝났고 하이브리드는 늘었다

미국은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 세금을 깎아 주는 세액공제를 운영해 왔는데, 이 제도가 2025년 9월 말에 끝났다. 현대차의 대표 전기차 아이오닉 5는 그다음 달인 2025년 10월 미국에서 1,642대가 팔렸고 Electrek은 이를 63% 감소로 보도했다. 다만 이것은 한 달 숫자다. 2026년 상반기에는 2만 730대가 팔려 9% 늘었다(Electrek 보도).

같은 시기 하이브리드는 늘었다.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단 차다. 현대차 전체(세계) 판매에서 하이브리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15.3%에서 2026년 2분기 18.9%로 올라갔고 그 분기 하이브리드 판매 18만 7,661대는 분기 기록이었다. 미국에서 현대·기아는 2025년 하이브리드 33만 1,023대를 팔아 역시 기록을 세웠다.

4. 위협 하나: 중국차

한국 자동차를 흔들 수 있는 것은 셋이다. 하나는 중국차이고 둘째는 미국 정책이며 셋째는 자율주행이다. 앞의 둘은 지금의 판매와 이익에 가깝고 셋째는 더 먼 경쟁에 관한 것이다.

먼저 중국차다. 한국 브랜드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한 번 밀려났다. 한국 브랜드의 중국 판매는 2016년 약 180만 대로 점유율 8%를 넘었지만 2024년에는 약 23만 3,000대, 점유율 1% 미만이 됐다. 8분의 1 수준이다(2024년 값은 출처에 따라 약 20만~43만 대로 갈린다). 중국 충칭공장은 2023년 말 원래 투자액의 2할에 팔렸다. 그 사이 중국 시장은 전기차로 넘어갔다. 중국에서 팔리는 승용차는 열 대 중 여섯 대가 전기를 쓰는 차이고 그 전기차 열 대 중 아홉 대가 중국 브랜드다(필자 리서치 기준).

그 중국차가 이제 밖으로 나온다. 중국 전기차 회사 BYD의 2026년 1~6월 승용차 수출 행선지를 보면 브라질이 19만 4,686대로 1위, 호주가 5만 8,839대로 2위였다(Gasgoo 연구원 집계). 한국에도 들어왔다. BYD 코리아는 2025년 한국에서 6,107대를 팔았고 2026년 목표를 1만 대 이상으로 잡았다. 2025년 한국 내수 168만 대에 비하면 아직 작은 숫자다. 이 숫자가 한국 브랜드의 국내 판매를 얼마나 가져갈지는 아직 판단할 근거가 없다.

5. 위협 둘: 미국 정책은 또 바뀔 수 있다

관세는 1년이 안 되는 사이 25%에서 15%로 한 번 바뀌었다. 같은 이유로 또 바뀔 수 있다.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끝난 다음 달 아이오닉 5의 미국 판매는 63% 줄었다고 보도됐다. 한 달 숫자일 뿐이지만 미국 정책이 바뀌면 한국차 판매가 출렁일 수 있다.

월별 수출 숫자는 이런 변화를 읽을 때 조심해야 한다. 2026년 8월 자동차 수출은 38.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29.8% 줄었다. 산업통상부가 밝힌 이유는 여름휴가로 조업일수가 줄어든 것과 일부 업체의 파업이었다. 그달 현대차 노조는 약 10년 만에 전면 파업을 벌였고(이데일리 보도), 생산 차질은 약 5만 5,200대로 추정됐다. 이 숫자는 누적 파업 120시간을 가정한 업계 추정이다. 9월 자동차 수출은 60.5억 달러로 5.5% 줄었는데 산업통상부는 추석 연휴 이동을 이유로 들었고 하루 평균으로는 5.5% 늘었다. 9월 1~25일 미국행 자동차 수출은 22억 달러로 17% 늘었다. 한 달 숫자 하나로 미국 관세의 효과를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6. 위협 셋: 자율주행

레벨로 나눠 보는 자율주행

자율주행은 차가 운전을 얼마나 맡느냐에 따라 단계(레벨)로 나눈다. 레벨2는 차가 속도와 방향을 함께 도와주지만 운전 책임은 사람에게 있는 운전보조다.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따라가며 앞차와 거리를 맞추는 기능이 여기에 든다. 레벨3는 정해진 조건(예를 들어 고속도로 정체 구간)에서는 차가 운전하고 사람은 요청이 있을 때 넘겨받는 단계다. 그 위로 가면 사람이 아예 타지 않아도 되는 단계가 있고 운전자 없이 손님을 태우는 택시를 로보택시라고 부른다. 경쟁이 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옮겨 간다면 엔진과 차체를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진다.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차그룹은 합작사를 세워 로보택시에 뛰어들었다. 2020년 3월 미국 부품회사 앱티브와 50 대 50으로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Motional)을 세웠다. 기업가치 약 40억 달러로 평가된 합작사다(코리아중앙데일리 보도).

2024년에 판이 바뀌었다. 앱티브가 추가 출자를 멈췄고 현대차는 앱티브 지분 11%를 4.48억 달러에 사들이고 4.75억 달러를 직접 출자했다(합계 약 9.2억 달러, TechCrunch 보도). 모셔널은 인력을 약 40% 줄였고 라스베이거스와 산타모니카의 시범 로보택시를 멈췄다. 자율주행 기업을 평가하는 조사기관 가이드하우스(Guidehouse)의 순위에서 모셔널은 2023년판 16개사 중 5위였다가 2024년판 20개사 중 15위로 내려갔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의 이 분야 누적 투자는 약 5조 원, 2025년 상반기까지 누적 손실은 2.3조 원으로 보도됐다.

모셔널 밖에서도 일정이 밀렸다. 2023년을 목표로 했던 G90·EV9의 고속도로 레벨3 기능은 연기를 거듭했고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이를 「5년 연속 연기」라고 표현했다.

2025년 12월에는 포티투닷 대표이자 첨단차플랫폼 본부장이던 송창현 씨가 물러났다. 기사에는 사임 이유가 나오지 않으며 이 글은 이를 일정 지연과 연결하지 않는다.

왜 늦었나: 누가 그렇게 말했나

왜 늦었는지에 대한 회사의 공식 이유를 이 글은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 글은 누가 무엇을 말했는지로만 나눠 적는다.

표 2. 늦어진 이유에 대해 나온 말

말한 쪽 내용 보도
회사: 호세 무뇨스 현대차 CEO 「완벽하지 않은 제품은 내놓지 않는다」 코리아중앙데일리
회사 쪽: 송창현 전 포티투닷 대표(사임 직전 직원 메시지) 「하드웨어 중심 산업에 소프트웨어 DNA를 넣는 일」, 자율주행은 「완성차들이 수조 원을 쓰고 대부분 실패한 영역」 코리아중앙데일리
분석가: 최준원 서울대 교수 AI 중심 전환에 느리게 대응했고 대규모 데이터와 컴퓨팅이 부족했다 코리아중앙데일리
업계 전문가(익명) 모셔널·포티투닷·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로 개발이 흩어졌다 코리아중앙데일리

출처: 코리아중앙데일리 보도

읽는 법: 회사 쪽 말은 조심스러운 노선과 산업의 어려움을 말하고 분석가 쪽 말은 회사의 대응 속도와 조직 구조를 지적한다. 어느 쪽이 맞는지 이 글은 판정하지 않는다.

지금 어디인가: 2026년 10월

모셔널은 다시 움직이고 있다. 2026년 2월 회사 글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운전자 없는 모드로 운행을 시작했지만 일반 손님에게는 열지 않은 시험이었다. 3월 13일에는 우버 앱으로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운행을 재개했는데 안전요원이 함께 탄다(TechCrunch 보도). 운전자 없는 상업 운행 전환 목표는 연말이다. 10월 현재 그 전환을 알리는 회사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자체 소프트웨어 일정도 밀렸다. 로이터 보도(2026년 9월 13일, The Star·TimesLIVE 전재)에 따르면 현대차는 자체 운전보조 플랫폼 「아트리아(Atria)」의 탑재를 2029년 말로 잡았다. 계획보다 2년 늦다. 그 사이 2028년에는 미국 반도체 회사 엔비디아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레벨2+·레벨2++ 운전보조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보도됐다. 현대차·기아는 2026년 3월 16일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력을 넓힌다고 발표했고(일정·수치는 발표문에 없다),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사장이 2026년 1월 현대차에 합류했다. 박 사장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우리의 운명을 전부 그들 손에 맡기겠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회사와 손잡은 길도 있다. 2024년 10월 현대차는 미국 자율주행 회사 웨이모와 제휴해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을 아이오닉 5에 넣고 조지아 공장에서 조립하기로 했다. 이 제휴에서 현대차는 차를 공급하는 쪽이고 운전하는 소프트웨어는 웨이모 것이다. 공급 대수는 발표되지 않았다. 비교로 하나만 적으면, 웨이모는 2025년 7월 공공도로에서 사람 없이 달린 누적 거리가 1억 마일을 넘었다고 밝혔다.

7. 무엇을 볼까: 지표 여섯

이 글은 앞으로를 예측하지 않는다. 방향을 가늠할 때 확인할 지표 여섯 개만 적는다.

표 3. 볼 것 여섯

무엇을 보나 언제 왜 보나
현대차·기아 분기 실적 다음 분기 실적 발표(공식 일정 미확인) 분기 관세 비용과 영업이익률
산업통상부 수출입 동향 매달 1일 자동차 수출과 미국 비중
미국 월간 판매 매달 초 그룹 점유율과 하이브리드 비중
미국 232조 한국산 자동차 세율 미국 연방관보·세관 안내 수시 15% 유지 여부
BYD 한국 판매 수입차협회 월간 집계 연 1만 대 목표에 다가가는지
모셔널 운전자 없는 상업 운행 회사 목표 2026년 말 전환 발표가 나왔는지

출처: 산업통상부·미국 연방관보 발표 관행, 모셔널 회사 목표, BYD 코리아 발표

모셔널은 「될까」를 점치지 않고 「발표가 나왔나」만 본다. 실적 발표가 나오면 숫자 하나보다 관세 비용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보는 편이 이 장의 흐름과 맞는다.

8. 결론: 관세는 시계열로, 위협은 셋으로

미국은 2025년 4월 한국산 차에 25% 관세를 매겼다가 11월 1일 통관분부터 15%로 낮췄고 2026년 6월 한국 장관은 15%를 넘는 관세는 없다는 뜻을 전했다. 다만 기준일 현재 세율을 직접 확인하는 공식 문서는 찾지 못했다. 관세 비용은 국내 언론 합산으로 2026년 상반기 현대차·기아 약 3.3조 원이었다. 현대차그룹은 조지아에 최대 연 50만 대 공장을 열고 미국 투자 약속을 260억 달러로 늘렸다.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는 2025년 9월 말에 끝났고 같은 시기 현대차 전체(세계) 판매에서 하이브리드 비중은 올라갔다. 한국 자동차를 흔들 수 있는 것은 셋이다. 첫째는 중국차다. 한국 브랜드의 중국 판매는 2016년 약 180만 대에서 2024년 약 23만 대(출처별 20만~43만 대)로 줄었고 중국차는 브라질·호주·한국으로 나오고 있다. 둘째는 한 번 바뀌었고 또 바뀔 수 있는 미국 정책이다. 셋째는 자율주행이다. 모셔널 순위는 2023년판 5위에서 2024년판 15위로 밀렸고 현대차는 자체 운전보조 소프트웨어를 2029년 말로 미뤘다. 왜 늦었는지는 회사와 분석가의 말이 갈린다. 미국 공장이 늘수록 한국 공장이 무엇을 만들게 될지는 아직 답이 없는 질문이다.

출처

미국 정부 문서

  • Federal Register. (2025, December 4). 90 FR 55964-55970, 문서 2025-21940(한국산 자동차 15% 적용). https://www.govinfo.gov/content/pkg/FR-2025-12-04/html/2025-21940.htm
  •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2025, December 3). CSMS #66987366. https://content.govdelivery.com/bulletins/gd/USDHSCBP-3fe2566

한국 정부 발표

  • 산업통상부. (2026, September 17). 2026년 8월 자동차산업 동향.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213/view
  • 산업통상부. (2026, October 1).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254/view

회사 발표

  • Hyundai Motor Group. (2025, August 26). Hyundai Motor Group increases U.S. investment to $26 billion. https://www.hyundai.com/worldwide/en/newsroom/detail/hyundai-motor-group-increases-u.s.-investment-to-%2426-billion-to-accelerate-growth-and-innovation-0000001003
  • Hyundai Motor Company. (2026, July 23). 2026년 2분기 실적. https://www.hyundai.com/worldwide/en/newsroom/detail/0000001234
  • Hyundai Motor Company. (2026, January 29). 2025 business results. https://www.hyundai.com/worldwide/en/newsroom/detail/0000001116
  • Hyundai Motor Group. (2025, March 26). HMGMA 개장 보도자료(재게재). https://www.aap.com.au/aapreleases/cision20250326ae51182
  • Motional. (2026, February 2). Our journey to commercialize driverless ride-hail in Las Vegas. https://motional.com/news/our-journey-commercialize-driverless-ride-hail-las-vegas
  • Motional. 뉴스 목록(2026년 4~10월). https://motional.com/news
  • NVIDIA. (2026, March 16). Hyundai Motor, Kia and NVIDIA expand strategic partnership for next-generation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https://investor.nvidia.com/news/press-release-details/2026/Hyundai-Motor-Kia-and-NVIDIA-Expand-Strategic-Partnership-for-Next-Generation-Autonomous-Driving-Technology/default.aspx
  • Hyundai Motor Company. (2024, October 4). Hyundai and Waymo enter multi-year strategic partnership. https://www.hyundai.news/eu/articles/press-releases/hyundai-and-waymo-enter-multi-year-strategic-partnership.html
  • Waymo. (2025, July 15). 100 million real-world fully autonomous miles driven on public roads. https://waymo.com/blog/shorts/100-million-real-world-fully-autonomous-miles-driven-on-public-roads-thats/

연구

  • 「중국 과잉생산 지속가능성」 연구의 전기차 편(필자 리서치, 한국 브랜드 중국 판매·충칭공장 매각·중국 신차 구성) [링크 미확보] 공개 발행 전 원고라 링크가 없다. 중국 신차 구성의 원집계는 승련회 https://www.cpcaauto.com/ [기관 홈]

언론 보도

  • Seoul Economic Daily. (2026, June 4). Korea says US tariffs will not exceed agreed 15 percent. https://en.sedaily.com/finance/2026/06/04/korea-says-us-tariffs-will-not-exceed-agreed-15-percent
  • Korea Times. (2026, January 29). Hyundai Motor bears brunt of US tariff in 2025 earnings. https://www.koreatimes.co.kr/amp/business/companies/20260129/hyundai-motor-bears-brunt-of-us-tariff-in-2025-earnings
  • 경향신문 영문판. (2026, July 30). 현대차·기아 상반기 관세 부담과 기아 2분기 실적 보도. https://www.khan.co.kr/en/article/202607300938027
  • The Register. (2025, September 5). ICE raid at Hyundai battery plant site. https://www.theregister.com/2025/09/05/ice_hyundai_arrests/
  • Electrek. (2025, November 3). Hyundai's EV sales plunged after tax credit disappeared. https://electrek.co/2025/11/03/hyundais-ev-sales-plunged-after-tax-credit-disappeared/
  • Electrek. (2026, July 1). Hyundai Ioniq 5 sales top 20,000, Ioniq 9 up 380% in H1 2026. https://electrek.co/2026/07/01/hyundai-ioniq-5-sales-top-20000-ioniq-9-up-380-h1-2026/
  • Korea Herald. (n.d.). 현대·기아 2025년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보도.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649276
  • Gasgoo. (2026). Top 10 destinations by BYD passenger vehicle exports Jan-Jun 2026. https://autonews.gasgoo.com/articles/news/top-10-destinations-by-byd-passenger-vehicle-exports-janjun-2026-brazil-leads-with-194686-units-gasgoo-automotive-research-institute-2086718279937966081
  • CnEVPost. (2026, January 27). BYD aims to sell 10,000 cars in South Korea in 2026. https://cnevpost.com/2026/01/27/byd-aims-10000-cars-south-korea-2026/
  • 이데일리. (n.d.). 현대차 노조 2026년 8월 전면 파업과 생산 차질 추정 보도 [링크 미확보] 팩트시트에 기사 주소가 없어 이번 작업에서 다시 찾지 못했다
  • Korea JoongAng Daily. (n.d.). Hyundai hits a pothole on the road to robotaxis as Tesla, Waymo pull ahead.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business/hyundai-hits-a-pothole-on-the-road-to-robotaxis-as-tesla-waymo-pull-ahead/12427423
  • Korea JoongAng Daily. (n.d.). Departure of Hyundai's advanced vehicle chief signals changes in carmaker's tech strategy. https://www.koreajoongangdaily.com/business/departure-of-hyundais-advanced-vehicle-chief-signals-changes-in-carmakers-tech-strategy/11934223
  • TechCrunch. (2024, May 2). Hyundai is spending close to $1 billion to keep self-driving startup Motional alive. https://techcrunch.com/2024/05/02/hyundai-is-spending-close-to-1-billion-to-keep-self-driving-startup-motional-alive
  • TechCrunch. (2026, March 13). Motional robotaxis join the Uber app in Vegas two years after major reset. https://techcrunch.com/2026/03/13/motional-robotaxis-join-the-uber-app-in-vegas-two-years-after-major-reset/
  • Automotive World. (n.d.). Motional targets Las Vegas driverless debut by year-end. https://www.automotiveworld.com/news/motional-targets-las-vegas-driverless-debut-by-year-end/
  • The Star. (2026, September 13). Hyundai Motor to roll out in-house driver assist system in 2029(Reuters 전재). https://www.thestar.com.my/tech/tech-news/2026/09/13/hyundai-motor-to-roll-out-in-house-driver-assist-system-in-2029
  • TimesLIVE. (2026, September 14). Hyundai to roll out in-house driver assist system in 2029(Reuters 전재). https://www.timeslive.co.za/motoring/2026-09-14-hyundai-to-roll-out-in-house-driver-assist-system-in-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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