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력산업: 메모리 (1)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 한국은 어떻게 세계 D램의 64%를 쥐었나
기준일: 2026-10-12
이 글을 읽기 전에
- 이 글은 한국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측과 설명이다. 특정 종목·펀드·상장지수펀드의 매수·매도·비중을 권하지 않는다.
- 데이터 기준일은 2026-10-12이며 그 이후의 변동은 반영되지 않았다.
본 자료는 공개 통계와 연구 관측에 기반한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특정 증권·펀드·암호화폐·부동산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의사결정은 독자 본인의 판단과 필요 시 전문가 상담에 따르십시오. 이 글은 「한국 주력산업 시리즈 1: 메모리 반도체」 2편 중 1편입니다.
- 1.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 한국은 어떻게 세계 D램의 64%를 쥐었나
- 2. SK하이닉스가 HBM으로 앞서간 길: 한국 메모리를 흔들 수 있는 세 가지
📑 목차
- 1. 숫자 세 개로 보는 지금의 한국 메모리
- 2. 메모리 세 종류: 작업대, 책장, AI 전용 작업대
- 3. 잔인한 장사: 1년에 22.6조 원을 잃고 석 달에 149.7조 원을 번 두 회사
- 4. 한국은 어떻게 쥐었나: 1983년 진출 선언에서 SK하이닉스까지
- 5. 최근 10년 점유율: 70%대를 지키다 64%로
- 6. 결론: 거친 장사에서 버텨 쥔 자리, 그러나 70%대에서 내려온 몫
한 줄 요약: 2026년 3분기 삼성전자의 잠정 영업이익은 107.4조 원이었고 같은 해 9월 한국 수출의 49.9%가 반도체였으며 2분기 세계 D램 매출의 64.3%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가져갔다. 메모리는 2023년 두 회사가 반도체에서 1년에 약 22.6조 원을 잃었다가 2026년 2분기에는 석 달에 약 149.7조 원을 번 만큼 위아래가 큰 장사다. 한국은 1983년 삼성의 진출 선언에서 시작해 1999년 현대전자의 LG반도체 인수와 2012년 SK의 하이닉스 인수를 거치며 이 장사에 남았고 D램 점유율은 매년 4분기 기준 2017~2024년 70%대를 지키다 2026년 2분기 64.3%로 내려왔다.
1. 숫자 세 개로 보는 지금의 한국 메모리
2026년 10월 8일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 실적을 내놓았다. 잠정 실적은 분기 결산이 끝나기 전에 회사가 먼저 알리는 추정치로, 매출과 영업이익만 나오고 사업부별 숫자는 확정 실적 때 나온다. 영업이익은 회사가 본업으로 번 돈이다. 매출에서 원가와 판매·관리비를 뺀 몫이라고 보면 된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7.4조 원, 매출은 195조 원이었다.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82.5% 늘었으니 약 8.8배가 된 셈이고 바로 앞 분기(2분기 89.5조 원)보다도 20.0% 많다. 국내 언론은 이를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로 보도했다.
이 숫자를 읽을 때 두 가지를 같이 기억해야 한다. 첫째, 107.4조 원은 잠정치라 10월 29일 확정 실적에서 달라질 수 있다. 둘째, 이것은 가전과 스마트폰까지 포함한 삼성전자 전체의 숫자다. 이 가운데 반도체가 얼마인지는 확정 실적이 나와야 알 수 있어서 이 글은 그 몫을 말하지 않는다.
두 번째 숫자는 수출이다. 산업통상부 발표로 2026년 9월 한국의 총수출은 1,209.4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3.5% 늘었고 한 달 수출이 처음으로 1,200억 달러를 넘었다. 그중 반도체가 603억 달러(1년 전보다 263% 증가)로 전체의 49.9%였다. 한국이 그달 해외에 판 물건값의 절반가량이 반도체였다는 뜻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반도체가 수출에서 차지한 비중은 24.4%였고 2026년 1~9월을 합치면 41.8%(산업통상부 월별 자료로 계산한 값)다. 한 해 사이에 수출의 무게가 반도체 쪽으로 크게 옮겨 왔다.
세 번째 숫자는 세계 시장에서의 자리다.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회사들의 매출을 모아 점유율을 추정하는 대만의 민간 조사 회사) 집계로 2026년 2분기 세계 D램 매출의 39.4%를 삼성전자가, 24.9%를 SK하이닉스가 가져갔다. 두 회사를 합치면 64.3%다. 점유율은 시장 전체에서 한 회사가 차지하는 몫이다. 세계 D램 매출 셋 가운데 둘가량을 한국 두 회사가 가져갔다는 뜻이다.
표 1. 지금의 한국 메모리를 보여 주는 숫자 셋
| 무엇을 재나 | 값 | 기준 |
|---|---|---|
|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잠정) | 107.4조 원 | 2026년 3분기 |
| 한국 수출 가운데 반도체 비중 | 49.9% | 2026년 9월 |
| 세계 D램 매출 가운데 한국 두 회사 몫 | 64.3% | 2026년 2분기 |
출처: 삼성전자 잠정 실적 공시(2026-10-08), 산업통상부·머니투데이방송(2026-10-01), TrendForce(2026-09-07)
이 글은 이 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따라간다. 먼저 메모리가 무엇이고 왜 거친 장사인지를 보고 한국이 어떻게 이 시장을 쥐게 됐는지를 최근 10년 점유율과 함께 본다.
2. 메모리 세 종류: 작업대, 책장, AI 전용 작업대
반도체는 크게 계산을 하는 칩(비메모리 또는 시스템 반도체)과 데이터를 담아 두는 칩(메모리)으로 나뉜다. 한국이 강한 쪽은 뒤쪽, 메모리다. 메모리는 다시 쓰임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눠 보면 이해가 쉽다.
D램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올려 두는 메모리다.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대신 전원을 끄면 내용이 사라진다. 책상 위 작업대에 비유할 수 있다. 문서 작업을 하는 동안 펼쳐 둔 자료는 작업대 위에 있고 퇴근하며 정리하면 작업대는 비워진다. 낸드는 반대로 전원을 꺼도 내용이 남는 메모리다. 스마트폰의 저장공간과 노트북의 SSD(낸드로 만든 저장장치)가 낸드로 만들어진다. 비유하자면 책장이다.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D램 칩 여러 장을 수직으로 쌓아 AI 연산 칩 바로 옆에 붙인 특수한 D램이다. AI 전용 초고속 작업대라고 보면 된다.
표 2. 메모리 세 종류
| 구분 | 쓰임 | 비유 | 수요의 뿌리 |
|---|---|---|---|
| 일반 D램 | PC·폰·서버의 작업용 메모리. 전원 끄면 사라짐 | 책상 위 작업대 | 기기 교체 |
| 낸드 | SSD·폰 저장공간. 전원 꺼도 남음 | 책장 | 기기 교체 |
| HBM | D램을 수직으로 쌓아 AI 칩 바로 옆에 붙인 특수 D램 | AI 전용 초고속 작업대 | AI 투자 |
출처: 메모리호황 사이클 연구(2026년 8월)의 분류를 이 글이 옮김
이 글은 D램을 중심으로 본다. 시장 크기와 한국의 몫이 둘 다 D램 쪽이 크기 때문이다. 2026년 1분기 세계 D램 매출은 970억 달러(TrendForce)였고 같은 분기 세계 낸드 매출은 460억 달러(시장조사기관 Counterpoint)로 사상 최대였다. 2분기에는 TrendForce 집계로 세계 D램 매출이 1,547.3억 달러였고 같은 분기 낸드 상위 5개 회사의 매출 합계는 688.7억 달러였다. 1분기 값은 두 기관의 집계이고 2분기 낸드 값은 상위 5개 회사만 더한 것이라 정확한 배수를 따지기는 어렵지만 두 분기 모두 D램 시장이 낸드의 두 배를 넘는다는 그림은 같다. 한국의 몫도 D램은 64.3%, 낸드는 약 47.4%(삼성전자 29.3%에 SK하이닉스와 그 자회사 솔리다임 약 18.1%를 더해 계산한 값)다. 그리고 HBM도 D램의 한 종류다. 낸드는 이 단락과 위 표로 정리하고 이 글의 나머지는 D램 이야기로 간다.
3. 잔인한 장사: 1년에 22.6조 원을 잃고 석 달에 149.7조 원을 번 두 회사
메모리를 「잔인한 장사」라고 부르는 까닭은 이익이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기 때문이다. 일반 D램과 낸드는 회사가 달라도 규격이 같아서 사는 쪽은 대체로 값을 보고 고른다. 수요가 공급을 넘으면 값이 뛰고 공급이 남으면 값이 떨어진다. 수요의 뿌리가 PC와 스마트폰 같은 기기 교체에 있다 보니, 사람들이 기기를 덜 바꾸는 해에는 재고가 쌓이고 값이 내려간다.
두 해의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이 흔들림이 보인다. 2023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회사 안에서 반도체를 맡는 DS 부문)은 한 해 동안 14.9조 원의 영업손실을 냈고 SK하이닉스는 7.73조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두 회사를 합치면 약 22.6조 원을 1년 동안 잃었다. 그런데 2026년 2분기에는 삼성전자 DS 부문이 89.2조 원, SK하이닉스가 60.54조 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합치면 약 149.7조 원이다. 이 시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은 76%였다. 100원어치를 팔아 76원을 남긴 셈이다.
표 3. 같은 두 회사, 다른 두 시기
| 시기 | 삼성전자 반도체(DS) | SK하이닉스 | 두 회사 합계 |
|---|---|---|---|
| 2023년 한 해 | -14.9조 원 | -7.73조 원 | 약 -22.6조 원 |
| 2026년 2분기(석 달) | 89.2조 원 | 60.54조 원 | 약 149.7조 원 |
출처: 삼성전자 IR 자료·실적 발표, SK하이닉스 실적 발표(합계는 이 글의 계산)
표를 읽을 때 기간이 다르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된다. 위 줄은 1년, 아래 줄은 석 달이다. 같은 길이로 맞추지 않아도 방향은 분명하다. 2023년에는 1년 내내 잃었고 2026년 2분기에는 석 달 만에 그 손실의 여러 배를 벌었다. 값이 떨어지는 해가 오는 장사에서는 손실을 견디는 힘이 중요해 보인다. 다만 한국 회사가 어떻게 그런 해를 넘겼는지는 이 글의 자료로 가르지 못해 아래에서는 순서만 따라간다.
4. 한국은 어떻게 쥐었나: 1983년 진출 선언에서 SK하이닉스까지
한국 메모리의 출발점으로 흔히 꼽히는 날은 1983년 2월이다. 삼성 창업자 이병철 회장이 일본 도쿄에서 반도체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해외 산업 매체 AlCircle 보도). 1980년대 D램 시장은 일본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었다. 한국은 그 뒤를 따라 들어간 늦은 참가자였다.
다른 한 축인 SK하이닉스의 뿌리는 현대전자다. SK하이닉스가 공개한 회사 연혁을 따라가면 이렇다. 1999년 7월 현대전자가 LG반도체를 인수했다. 한국의 두 반도체 회사가 이때 한 회사가 된 것이다. 2001년 3월 회사 이름이 하이닉스로 바뀌었다. 그리고 2012년 2월 SK가 최대주주가 되었고 같은 해 3월 회사 이름이 SK하이닉스가 되었다.
같은 시기 해외 경쟁사들은 하나둘 무대에서 내려왔다. 독일의 키몬다가 파산을 신청했고 일본의 엘피다는 2013년까지 미국 마이크론에 넘어갔다. 그 뒤 세계 D램 매출은 대부분 한국 두 회사와 미국 마이크론의 몫이 되었다. 값이 떨어지는 해에 손실을 견뎌야 하는 장사에서 끝까지 남은 회사들이 시장을 나눠 가진 모양이다. 다만 이 글이 가진 자료로는 각 회사가 무너진 이유를 하나하나 가르지 못한다. 여기서는 순서만 적는다.
표 4. 한국 메모리가 지나온 길(말로 짧게)
| 시점 | 일 |
|---|---|
| 1983년 2월 | 삼성, 도쿄에서 반도체 진출 선언 |
| 1999년 7월 | 현대전자가 LG반도체 인수 |
| 2001년 3월 | 회사 이름이 하이닉스로 |
| 2012년 2~3월 | SK가 최대주주, 회사 이름 SK하이닉스로 |
출처: AlCircle 보도, SK하이닉스 회사 연혁
5. 최근 10년 점유율: 70%대를 지키다 64%로
그러면 한국은 이 시장을 얼마나 쥐고 있었을까. TrendForce 계열 집계로 매년 4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을 2017년부터 이어 보면 아래와 같다. 한 기관의 같은 방식 집계를 쓴 것은 기관마다 집계 방식이 달라 섞으면 숫자가 튀기 때문이다. 2016년은 같은 기관 자료를 찾지 못해 2017년부터 시작한다.
표 5. 세계 D램 매출 점유율(매년 4분기와 최신 분기)
| 시점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국 합계 | 마이크론 |
|---|---|---|---|---|
| 2017년 4분기 | 46.0% | 28.7% | 74.7% | 20.8% |
| 2018년 4분기 | 41.3% | 31.2% | 72.5% | 23.5% |
| 2019년 4분기 | 43.6% | 29.3% | 72.9% | 22.4% |
| 2020년 4분기 | 42.1% | 29.5% | 71.6% | 23% |
| 2021년 4분기 | 42.3% | 29.7% | 72.0% | 22.3% |
| 2022년 4분기 | 45.1% | 27.7% | 72.8% | 23.0% |
| 2023년 4분기 | 45.5% | 31.8% | 77.3% | 19.2% |
| 2024년 4분기 | 약 39.4% | 36.6% | 약 76.0% | 약 22.4% |
| 2025년 4분기 | 36.0% | 32.1% | 68.1% | 22.4% |
| 2026년 2분기 | 39.4% | 24.9% | 64.3% | 23.3% |
출처: TrendForce 분기 매출 순위(2026-09 발표분까지). 2019·2022·2023년과 2024년 일부 값은 발표된 회사별 매출로 계산했고 2020·2021년은 TrendForce를 인용한 언론·재게재 기사 값이다.
표를 읽는 법은 간단하다. 「한국 합계」 열을 위에서 아래로 따라가면 된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두 회사의 몫은 70% 초반에서 70% 중후반 사이를 오갔다. 표에서 가장 높은 값은 2023년 4분기 77.3%(계산 값)였다. 그런데 2025년 4분기 68.1%로 70%를 밑돌았고 2026년 2분기에는 64.3%가 되었다. 여전히 세계 D램의 셋 중 둘가량을 쥐고 있지만 매년 4분기 기준으로 8년 동안 지켜 온 70%대에서 내려온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 흔한 오해 하나를 짚어 두자. 점유율이 내려왔다고 한국 회사가 판 금액이 줄었다는 뜻은 아니다. 점유율은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몫이고 매출은 실제로 판 금액이다. 2026년 2분기 세계 D램 매출은 바로 앞 분기보다 59.5% 늘었다. 시장이 이만큼 커지면 몫이 조금 줄어도 판 금액은 늘어날 수 있다. 2026년 2분기 두 회사가 낸 약 149.7조 원의 영업이익도 그런 시장에서 나왔다. 점유율 하락이 문제가 되는 때는 시장이 커지는 속도가 멈추고 줄어든 몫이 그대로 매출 감소로 이어질 때다.
또 하나 눈여겨볼 줄은 2024년 4분기다. 이 분기 SK하이닉스의 몫(36.6%)이 7년 전(28.7%)보다 크게 올라 삼성전자(약 39.4%)와의 차이가 표에서 가장 좁았다. 이 분기 앞뒤로 있었던 AI용 메모리 HBM 이야기와 점유율 하락을 둘러싼 위협은 이 시리즈의 다음 편2편(공개 예정)에서 이어 본다.
6. 결론: 거친 장사에서 버텨 쥔 자리, 그러나 70%대에서 내려온 몫
지금 한국 메모리의 무게는 숫자 셋으로 요약된다. 삼성전자 한 회사의 분기 영업이익이 잠정 107.4조 원이었고(가전·스마트폰 포함 전체 숫자), 한 달 수출의 49.9%가 반도체였으며 세계 D램 매출의 64.3%가 한국 두 회사 몫이었다. 이 자리는 2023년처럼 1년에 20조 원 넘게 잃는 해도 있고 2026년 2분기처럼 석 달에 150조 원 가까이 버는 분기도 있는 장사에서 나왔다. 한국은 1983년 늦게 들어와 1999년 현대전자의 LG반도체 인수와 2012년 SK의 인수를 거치며 이 장사에 남았다. 다만 한국 두 회사의 D램 몫은 매년 4분기 기준 2017~2024년 70%대를 지키다 2025년 4분기 68.1%, 2026년 2분기 64.3%로 내려왔다.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이 글이 가진 숫자로 말할 수 없다. 그 판단에 필요한 재료인 HBM과 AI 투자와 중국의 흐름은 이 시리즈의 다음 편2편(공개 예정)에서 본다.
출처
회사·정부 발표
- 삼성전자. (2026, October 8). 2026년 3분기 잠정 실적. 삼성 반도체 뉴스룸.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kr/?p=37675
- 삼성전자. (2026). Samsung Electronics Announces Second Quarter 2026 Results. https://news.samsungsemiconductor.com/global/samsung-electronics-announces-second-quarter-2026-results/
- 삼성전자. (2025).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자료(Earnings Release Q4 2024). https://images.samsung.com/is/content/samsung/assets/global/ir/docs/2024_4Q_conference_eng.pdf
- SK하이닉스. (2026). Q2 2026 Business Results. https://news.skhynix.com/en/q2-2026-business-results/
- SK하이닉스. 회사 연혁. https://www.skhynix.com/company/UI-FR-CP05/
- 산업통상부. (2026, October 1).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4fcf3d8c6/813/view
- 산업통상부. (2026, October 1).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 부표(2025년 연간·2026년 1~9월 품목별 수출).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254/view
시장조사기관
- TrendForce. (2026, September 7). 2Q26 DRAM industry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907-13219.html
- TrendForce. (2026, June 1). 1Q26 DRAM industry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601-13070.html
- TrendForce. (2026, August 18). 2Q26 NAND Flash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18-13186.html
- Counterpoint Research. (2026). NAND revenues hit record high in Q1 2026 from AI demand. https://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nand-revenues-record-high-q1-2026-from-ai-demand
- TrendForce. (2026, February 26). 4Q25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226-12937.html
- TrendForce. (2025, February 27). 4Q24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7-12492.html
- TrendForce. (2023, March 2). 4Q22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302-11588.html
- TrendForce. (2020, February 18). 4Q19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00218-10224.html
- TrendForce. (2019, February 25). 4Q18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190225-10106.html
- TrendForce. (2018, February 13). 4Q17 DRAM revenue ranking.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180213-9959.html
- DRAMeXchange(TrendForce). 4Q23 DRAM revenue ranking. https://dramexchange.com/WeeklyResearch/Post/2/11925.html
언론·재게재
- 데일리안. (2026, October 8).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첫 100조 돌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99173
- 머니투데이방송. (2026, October 1). 9월 반도체 수출 603억 달러.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100111035751735
- SK하이닉스 2023년 4분기 실적 보도자료 전재(PR Newswire). https://en.startuprecipe.co.kr/archives/pr-newswire/sk-hynix-reports-financial-results-for-2023-4q23
- 아시아경제. (2021, March 5). TrendForce 인용 4Q20 D램 점유율. https://view.asiae.co.kr/en/article/2021030514001934975
- Evertiq. TrendForce 4Q21 DRAM ranking 재게재. https://evertiq.com/news/51411
- AlCircle. Samsung and SK hynix: how South Korea came to power two-thirds of the world's memory chips. https://alcircle.com/news/samsung-and-sk-hynix-how-south-korea-came-to-power-two-thirds-of-the-world-s-memory-chips-1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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